처음 태닝을 시작했을 때는 솔직히 반신반의였다.“이거 그냥 피부만 까매지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더 컸다. 게다가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처음 10회 끊을 때도속으로는 ‘이거 돈 아깝는 거 아니냐’ 싶었다. 그런데 지금은 결과적으로 총 3번이나 재등록을 했다.단순 호기심으로 시작했던 관리가 어느 순간 꾸준히 유지하는 루틴이 된 셈이다. 왜 이렇게까지 계속하게 됐는지,직접 경험하면서 느낀 변화를 기준으로 솔직하게 정리해본다. 태닝후기 (10회 vs 20회 실제 변화) 처음 3~5회까지는 솔직히 큰 변화 못 느꼈다.약간 피부가 따뜻한 톤으로 변한 느낌 정도? 그래서 이때 살짝 “역시 돈 아깝나?” 싶었다.그런데 10회 넘어가면서 확 달라졌다. 얼굴 붉은기가 줄어들고피부톤이 전체적으로 균일해지고사진 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