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닝초보태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시행착오를 겪는다. 나 역시 처음 태닝을 접했을 때 “많이 하면 더 빨리 까매지겠지”라는단순한 생각으로 접근했다가 오히려 피부만 상하고 색은 고르지 않게 올라오는 경험을 했다. 태닝은 단순히 햇빛이나 기계에 몸을 맡긴다고 해서 예쁘게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피부 상태와 관리 방법이 결과를 크게 좌우한다. 특히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자신의 피부 타입을 고려하지 않고무리하게 태닝 강도를 높이는 것이다. 피부가 하얗고 민감한 편이라면 낮은 강도부터 점진적으로 적응해야 하지만,이를 무시하고 처음부터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가 붉어지거나화상을 입을 수 있다. 이 상태에서는 색이 예쁘게 올라오기보다는 얼룩지거나 벗겨지기 쉽다.또 하나 흔한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