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닝을 시작하려고 할 때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언제 하는 게 더 좋을까?”입니다. 특히 겨울 태닝과 여름 태닝은 같은 태닝이라도 결과와 과정에서꽤 큰 차이를 보입니다. 저 역시 계절별로 태닝을 모두 경험해보면서 느낀 것은,단순히 계절 차이가 아니라 ‘환경과 피부 상태’가 결과에 큰 영향을준다는 점이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겨울과 여름 태닝은 각각 장단점이 명확하기 때문에목적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겨울태닝겨울 태닝의 가장 큰 특징은 ‘컨트롤이 쉽다’는 점입니다.외부 자외선이 약하기 때문에 태닝 강도를 오롯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제가 겨울에 태닝을 했을 때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색이 매우 균일하게 올라온다는 점이었습니다. 외부 활동이 적다 보니 예상치 못한 변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