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닝후기처음 태닝을 시작할 때만 해도 피부가 자연스럽게 변할지혹은 얼룩지거나 부담스럽게 보이지 않을지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1개월 동안 꾸준히 관리하면서 느낀 점은“생각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변한다”는 것이다. 초반 1주일은 큰 변화가 없는 듯 보였지만2주차부터 은은하게 피부 톤이 어두워지면서 건강한 느낌이 살아났다. 특히 얼굴보다 팔, 다리, 어깨 쪽이 먼저 변화가 나타났고시간이 지날수록 전체적인 톤이 균일해졌다. 과하게 까맣게 변하는 것이 아니라, 햇빛에 자연스럽게 그을린 듯한컬러가 만들어지면서 주변에서도 “요즘 더 건강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사진을 찍을 때였다. 조명 아래에서도 피부가 훨씬 생기 있어 보이고옷 색감도 더 잘 받는 느낌이 확실히 있었다..